주말에 아는 동생들과 헐리웃 갔는데
휴 .... 이젠 개나 소나 6천밧 부르네요 ㅋㅋ
얼굴 성형하고 좀 괜찮다 싶으면 죄다 7천밧 8천밧 ㅋㅋ
이쁜애들은 만밧 부르는 애미없는 처자들도 있구요
어짜피 새벽 2~3시 짱개들 빠지면 3천밧에도 감사하다고 나갈것들이 흠 ....
이젠 파타야도 그닥... 메리트는 없는거 같습니다
(짱개들이 다 버려놨네요 ㅡ ㅡ)
가격도 한국보다 비싸고 얼굴도 요즘 한류때문인지 화장도 한국처자들처럼 화장하고
성형도 한국에서 수술하니.. 뭐.. 동남아의 특유의맛이 없어지는거 같네용 ㅠㅠ
그리고 어제 옆테블에 한국 아자씨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아자씨가 8천밧주고 먹은 그처자 3천밧에도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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