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어플로 작업해보니 165 50 F컵이랍니다
참고로 저는 젖탱이녀 매니아가 아닙니다. 165 50 이것만보고 만나기로했죠
165 50 F컵이면 슬림이잖아요~! 스타킹신키면 죽음이죠
뭐 암튼요
3일동안 작업하는데 그때그때마다 페이가 틀려집니다
모 약속장소서 만나기로 했는데 저기서 걸어오는 처자...
진짜 멀리서도 젖탱이만 보입니다~ 크긴크네요~
근데 숏커트에 와꾸가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모른척하고 처자 옆으로 지나치는데
역시 와꾸 제스타일 아님...돈주며 먹을거까지는 좀...~ 그렇다고 개퍽은 아닙니다
그냥 바람놓고 갈려다 되돌아서서 처자를 불렀어요
"오빠는 젖탱이가 커서 싫다.그냥 가겠다. 뭐 그냥주면 이오빠가 봉사는 해줄수있다"
처자는 그래도 첫만남인데 용돈 주금이라도 달라고 합니다
" 아냐 아냐 오빠 그냥갈게"
의외로 처자 착한면이 있네요~ 이빨만 조금 더까면 싼가격이나 다음에 만날때는 그냥 주겠더라고요
페기하고 되돌아 왔습니다. 저는젖탱이 매니아가 아니라서요~

젖탱이 일치합니다...겉으로만 봐도 딱 일치하는 젖탱이~

이처자는 다른처자....... 168 50 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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