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얘기는 100프로 진실입니다.
선미와 나는 나란히 누워 손만 잡고 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로서 도저히 그냥 못자겠더군요.
"선미야... 오빠도 남자다... "
이러면서 손을 확 잡아 끌어 그녀를 내 배위에 올려 버렸죠.
그러니 선미가 순순히 옷을 벗네요.
완전 나체로 내 위에 올라타더니
낼름 내 자지에 콘돔을 씌웁니다.
그녀의 기막힌 허리라인과 부드럽고 탄력있는 엉덩이 살, 그리고 그곳의 체모도 느껴집니다.
아놔.. 이 무슨 바람직한 드라마란 말인가.
최고의 미녀 배우가 내 위에 올라타다니.
그리고 자지를 붙잡고 겉보지에 살살 문지릅니다.
얼른 넣어 주렴...
그런데 넣지는 않고 비비기만 합니다.
그러다 깼습니다.
너무나 생생하군요.
다음에는 노콘으로 넣어 주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