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송선미

    아래 얘기는 100프로 진실입니다.

    선미와 나는 나란히 누워 손만 잡고 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로서 도저히 그냥 못자겠더군요.
    "선미야... 오빠도 남자다... "
    이러면서 손을 확 잡아 끌어 그녀를 내 배위에 올려 버렸죠.
    그러니 선미가 순순히 옷을 벗네요.
    완전 나체로 내 위에 올라타더니
    낼름 내 자지에 콘돔을 씌웁니다.
    그녀의 기막힌 허리라인과 부드럽고 탄력있는 엉덩이 살, 그리고 그곳의 체모도 느껴집니다.

    아놔.. 이 무슨 바람직한 드라마란 말인가.
    최고의 미녀 배우가 내 위에 올라타다니.
    그리고 자지를 붙잡고 겉보지에 살살 문지릅니다.
    얼른 넣어 주렴...

    그런데 넣지는 않고 비비기만 합니다.

    그러다 깼습니다.
    너무나 생생하군요.

    다음에는 노콘으로 넣어 주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