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살다보면 같이 일하는 애들이 눈에 들어 오기도 하지욛...
절때 이상한 현상 아닙니닫~!
전 다니다 이쁜 애들만 보면 꼴리는데요 뭘~!!!
걍 참고만 하시라 몇자 끄적 거립니닫...
맘에들고 한번쯤 졸라 물고 빨고 박아도 보고 싶고 하는 현상이 이상한거라면
당신은 남자가 아닙니닫
이걸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머~ 종로3가나 가서 노셔야지욛~!
그러나 맘에 든다고 눈에 들어온다고 다 먹을수 있는건 아니지욛~
제 생각을 얘기 하는것이 아니고 전 이렇게 했습니닫~!!!
일단 맘에든다 한번쯤 박아 보고 싶다 이년 보지가 졸라 궁금하다 하는 보지가 생기면~
전 그년이랑 친한 애를 먼저 공략했습니닫.
머 섹스럽게 접근하는것이 아니라 걍 가벼운 친절? 정도
일할때 눈치것 봐주는 정도?
아무튼 다른 남자 동료나 상사가 눈치 채지 못할정도의 가벼운 관심을 주었습니닫.
하지만~
요런 가벼운 친절이 남자나 상사는 눈치를 못채도 그 상대방이나 상대방의 주변 여자들은
잽싸게 눈치를 채지욛~!
그리고 기회를 노리는 겁니닫~
언제 어느때건 같이 일하다 보면 꼭 기회가 생깁니닫...
요때 함께 자리를 만들어 노리고 있던 보지의 반응을 보면 댐니닫
요게 질투를 한다? 요러면 호랑이 아 가리속에 들어온거나 다름 없지욛~!
별로 나에게 관심이 없다? 요땐 과감히 포기 ...
암튼 같이 일하는 보지를 따묵으려면 시간과 인내가 정답입니닫~!
전 10년에 걸쳐 목표물도 섹파를 만들었고~
그 친구 둘도 맛있게 묵었지욛~!
절대 명심하셔야 할것이
물고 빨고 박고 싶어도 그것이 티가 나면 절대로 안됩니닫
될일도 안된다는 거지욛~!
걍 가벼운 친절과 질투를 잘 이용하시면 언젠가는 틀립없이
기회가 오기 마련이지욛~
그 기회를 놓치면 바 보 병 신 이구욛~
여자들은 분명히 어리버리 약해지는 돌아버리는 때가 있고 그런 습성이 있습니닫~
행동을 글로 옮기려니 쉽지만은 않습니닫..ㅠㅜ
저에 경우엔~ 모두 술과 관련이 있었으니 참고 하시고...
제가 묵은 애들은 지들이 순진한 절 꼬셨었다고 착각들 하고 있습죧~! 낄낄...
아래에 횐님이 쓴 직장동료에게 차인 글을 읽고 안타까워 끄적입니닫.
어설픈 행동은 직장을 잃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 해야 하구욛
젤 중요한것은 절대 사귀자 맘에든다 요딴 쓰잘떼기 없는 말을 절대 삼가 해야 된다는거..
아랫분처럼 관심은 없고 도와주고 싶었다는 말도 쓰잘떼기 없는 헛소리 입니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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