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전문 토토로땅사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혼밥, 혼술 어디까지 해봤는지 궁금해서..
업무가 지방 출장 위주로 하다 보니 혼밥을 많이 하게 되는데..
점심이야 간단히 먹더라도.. 업무 후 편안하게 먹는 그 시간..
잘 먹고 싶은데.. 혼자 먹는게 왠지 눈치도 보이고 막상 들어가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우리 흰님들 혼밥, 혼술 어디까지 해 보셨는지.. 궁금해서 한 번 끄적여 봅니다.
전 생각해보니 삼계탕, 보신탕까지가 최대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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