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플로 가볍게 대화만 하는 유부녀가 있습니다
아이가 없고 하는 일도 없습니다
심심하다 하기에
가벼운 대화나 할겸 몇번 만나 봤는데
참
정신 상태 가관이네요
"딴 놈은 15만원씩 밥을 사는데
2 ~ 3만원 짜리 먹냐?" 라는 둥
서점을 같이 갔는데. "자기 책은 왜 계산 안 해 주냐?" 둥
거지 근성이 쩝니다
남편은 야간 알바까지 하는데
지는 낮엔 이것 저것 배우러 다니고
외간 남자 만나서 밥 얻어 먹고 다니고
(자긴 절대 육체 관계 안 한다고 지랑질 ..)
어쩧게듬 공떡이라도 해 볼려고 몇십만원 밥 사주는 호구 둥기들이 참 불쌍하네요
못 생긴
80kg이 넘는 뚱인데
보지 하나 있다고
참.. 세상 편히 살려고 하더군요
거기에 남편이 어플로 바람을 피우다 걸려서
그 충격으로 어플 돌리다가
유부남 만나서 몇개월간 섹파 노릇 하다가
진지해지니 상대방 남자가 찼나 본데..
섹파 아이까지 임신했는데
결혼 얘기하니
남자가 인공 유산시키고 찼나 봅니다
요즘은 정신이 나가서
호구들 등쳐먹고 다니네요....
그러면서 남편 사랑 하다는 소리는..
'사랑하면 외간 남자는 만나러 다니면 안 되지'
거기에 유흥 다니는 남자는 다 병.신.이라나..
유흥녀에 대한 비하가 쩌네요
유부남 쎅파하다 차이니..
눈이 뒤집어 지겠지만..
거지 근성에, 사고 방식이 마음에 안 들어 연락하지 말라고 하니..
일장 연설에 훈계하는 데..
참..
유부에게 차여서 불쌍해서 하소연 들어 준 시간이
아깝네요
어느 분 댓글데로
어플하는 건 정심 건강에 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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