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절달 후 핸플만 내리 달리고 있었습니다. 제 기준엔 핸플이 가성비 최고라...
특히 안암장카는 요즘같은 불모지에 한줄기 단비같은 존재지요.
핸플도 별다른 느낌이 없어지기 시작하여 간만에 키방에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키방에 가니 캬 정말 좋네요.
일단 정말 풋풋하네요. 상큼한 맛이 그냥 ~~
살살 달래가며 약간의 진도를 나가는 맛도 또 좋네요. 어린이 사탕줘가며 살살 달래듯 하는 맛.
뭐 마무리의 하드함은 없슴니다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가슴의 부드러움, 꼭지의 귀여움, 키스시의 부끄러움 하 좋네요.
몇번 더 가면 또 익숙해지겠지만 지금은 너무 좋아서 글로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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