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와 관련해서도 안경환 후보자는 "
절대 근절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안경환 후보자는 "
자신의 몸을 팔려는 여성이 있고, 성적 본능을
제어하기 힘든 사내가 있는 한 매춘은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며 "
그 어떤 고결한 종교와 윤리적 이상을 내세워도, 그리고 아무리 엄한 처벌을
내려도 매춘을 근절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경환 후보자는 "
젊은 여자는 정신병자만 아니라면 거지가 없다는 말이 있다.
구걸하느니 당당하게 매춘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의 성을 돈으로 사려는 사내는 지천으로 깔려 있다", "
젊은 여성의 몸에는 생명의 샘이
솟는다. 그 샘물에 몸을 담아 거듭 탄생하고자 하는 것이 사내의 염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뭘 좀 아시는 분이네...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는데 얼렁 합법화나 추진해주시지...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