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오래된 스토리
룸에서 167 47 26 언니 초이스
호구 조사하는데 은근히 자기 좋은 학벌 자랑
알고 보니 신촌의 유명 대학 로스쿨 재학생
학교에서 찍은 사진도 보여 주고 과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 보여줌
나 와 이젠 로스쿨생도 이런 곳에서 일하는구나
미친년 로스쿨 나오면 뭐해
재수 좋아 로펌 들어가 봐야 여기서 일하는 돈 반도 안 주는데
여기 한달에 천만원은 벌지
나 그래 너는 잠은 언제 자냐?
미친년 한 2시간정도 자
몸매 관리하려고 밥은 거의 안먹어
여긴 슬림 매니아가 많아 나같이 와꾸 딸리는 애는 몸이라도 슬림해야지 살아 남아
여기서 이 년의특징은
1.손님보다 지가 술을 더 쳐먹고
2.자꾸 2차 나가 달라고 요구
자긴 술 먹으면 남자가 땡긴다고
내 옆에 딱 붙어 키스를 하는데 이건 내가 당하는게 아닌가 싶더라
지 팬티를 제끼고 골뱅이 파 달라고 하지 않나
내 존슨(사실 크긴 큼)보고 자기 봉지에 넣었으면 좋겠다고 하지 않나
첨에는 2차 나갈 생각도 있었지만(명문대 여학생에 대한 호기심도 있어서)
이 년하고 떡을 치면 내가 남아 나지 않겠다는 불안감이 엄습
나 미안하다 오늘은 돈이 없어
담에 하자
미친녀 (내 존슨을 쓰다듬으면서)
오빠 그러면 나 근무 끝날때까지만 기다려 줘
프리로 해줄게
그냥 거절하고 도망치듯 업소에서 나옴
후에 상무한테 그년 짤렸다는 소문 들음
술만 먹으면 손님한테 욕하고 섹스하자고 지랄한다면서
요샌 학교에서 인성 교육도 안하나?
좋은 대학 다니면 뭘하나
인간이 쓰레기데
요즘 사람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님들도 명문 여대생 만난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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