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6시경에 셀프세차를 하러 세차장에 방문했습니다.
방문객들이 많이 있더군요
베이존에 차량이 몰려 기다리는 차량이 있긴했지만 뭐 그것도 1-2대정도
그것도 계속이 아니라 2-3회정도 기다리는 차량이 있었습니다.
드라잉존에는 계속 차있긴했지만 빠지면 차고 빠지면 차고
오래 기다리는 사람없이
세차장 잘 돌아가더군요
세차를 오래하는 편이라 6시에 방문해서 8시까지 거의 2시간정도 세차를 했습니다.
평소에도 2시간정도 세차를 하는 1인...
사장놈이 뭔 거지 취급을 하면서 주말에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아주 사람 무안을 주더군요
이 사장놈 빅엿을 한번 맥이려고 하는데..
일단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그렇게 잘못을 한건지
세차를 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여탑형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물어봅니다.
1. 주말에 사람도 많은데 2시간씩 자리차지하고 세차한건 너무했다.
2. 사장놈 마인드가 개똥이다.
뭐 제가 잘못했다면 그냥 다시 안가는걸로 넘어가고
사장마인드가 개똥이다 하면 크게 빅엿을 한번 맥이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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