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에서 내리는데 어떤 처자가 내리는데
딱붙는 H라인 치마인데 골반이 엄청큰데 그 안에 팬티자국이 있는데
힙은 큰데 팬티는 엄청작네요 근데 이게 치마가 비쳐서
팬티뿐만아니라 다리까지 다 보이네요 진짜 투시력발휘하니깐
완전 팬티만 입고 걸어다니는 느낌인데 힙은 크고 팬티는 작고..
제가 가야 할길도 아닌데 그 처자 환승하는곳까지 꽤 먼거리를
따라갔네요 꼴려서.... 인증은 끈어서 안찍었는데
이처자땜시 꼴려서 집에 오면서 다른처자들을 찍어버렸네요
이건 조만간 포토갤에 올리겠습니다
아직 확인을 안해 제대로 찍혔는지도 모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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