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방에서 부동산투자와 주식투자를 하고있는데, 한번씩 주식이 크게터지거나, 투기용으로 사놓은땅에 과일나무나 농작물 심어놓고 기다렸다가 땅이 팔리면 미친듯이 지인들에게 추천받은 어리고 와꾸좋은 강남의 술집년들을 미친듯이 보러다니는데요..
예전에 와꾸좋은 년들이 많은 단골술집에서 얼굴은 중중에 몸매하나는 끝내주었던 년이었는데, 이년한테 빠져서 존나많이 박았는데, 어느날부터 가계에 안나오더니, 얼마지나서 어디갔나 했더니, 팝xtv에 얼굴가리고 팝콘쏘면 젖보여주고 엉덩이 보여주는 bj짓하고 있네요..요즘 이쪽으로 술집년들이나 창녀촌에서 퇴물이된 년들도 이쪽으로 많이 유입되는거 같더군요..
얼굴은 가렸는데, 존나 많이 박았던 년이라 몸뚱이하고 목소리는 누군지 단번에 알아보겠더라고요...
오늘 이년한테 팝콘 3300원치(부가세포함) 30개 처음으로 선물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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