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셋이 홍대에 있다길래 가서 같이 술마시다
누나들은 집에간다고 ㅡㅅㅡ;;;
택시태워 보내고 그냥 홍대밤거리 쏘다니다
오랜만에 개미지옥 엔비 들어갔어요ㅋㅋ
옛날보다는 그래도 성비가 좋아져서 신기해하며 들이댔는데
일본언냐들이 많더군여...짱깨냔두 많고
동남아냔들은 뭐...생긴것만 봐도...
그나마 일본냔들이 괜찮아서 부비좀 들이대는데 자꾸 마주보고 춤추려하고
카메라를 들이밀며 같이사진찍자고 ㅋ;;; 일단 몇장 찍어주고 말을 해보는데
일본냔들의 영어는 도대체가 알아들을수가 없더라는...그래서 그냥 보내고
술이좀 되보이는 이쁘장한 언냐가 있길래 가서 부비하는데 아주 잘받아주고
말을걸어보니 짱깨...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함;;; 그래서 그냥 빵딩이몇번 부비다 보내고
바에서 진토닉 하나들구 구경하다 넘 힘들어서 걍 집가려구 맡긴 물건 찾으러가는데
인간들이 넘 많아서 락커룸앞에 서있기만해도 자동부비 ㄷㄷ 앞으로 헤집고 들어가다가
왠 몸매좋은냔 뒤로 착붙어 서있으니 자동부비ㅋㅋㅋ 한 오분 부빈듯..말걸어보니 친구들이랑 같이와서
나가봐야 된다기에 따라나가니 오크전사들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맞아죽기 싫어서 걍 택시타구 왔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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