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때부터 업소갔는데 여자 사귀기전에 갔습니다. 업소가면서부터 여자 외모 보는 눈이 주제에 비해 높아졌습니다.
여자 사귀기 힘들어지더군요. 좋다고 고백한 여자는 외모가 끌어댕기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보낸 여자가 두명이네요. 근데 다들 착했습니다.
좃같죠. 인생을 살아보니 느껴지는 진리가 있습니다. 업소는 사랑다운 사랑을 하고 출입하는 것입니다. 업소 여자들 너무 일찍 만나면 외모의 노예가 됩니다. 좃되는 거죠.
여자들중에 외모 존나게 찾는 노처녀들 있습니다. 원나잇 투나잇 쓰리나잇 존나게 한 걸래라고 보면 됩니다. 걸래가 되면서 인생 좃된거죠. 인생 말아먹을 정도로 외모 찾은 거죠.
사랑다운 사랑을 못해보구 외모 좋은 남자가 시버어얼 그냥 얘라도 넣어보자라고 하는 섹스를 존나게 한 여자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다보니 외모 눈이 주제에 비해 높아진거죠. 그러다보니 노처녀가 된겁니다.
어른들 말씀이 여자는 남자 외모 존나게 찾으면 인생 좃된다라고 하죠. 그 말 틀린게 하나도 없죠.
여자는 남자보다 더 심해서 외모의 노예가 되면 인생 좃된다음 40중반이 되어서 독거처녀가 되어서야 인생 좃됐구나라고 반성하면서 과거 개걸래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얘기하다보니 여자얘기도 나왔네요. 하여튼 업소는 힘들수도 있지만 자기 상대는 꼭 있으니 참아내면서 꼭 사랑을 해본 다음에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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