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딩때였습니다
그때 전 키도 작고 왜소했습니다
고1때150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왠만한 여자애들보다 작았구요
여자들은 거의 중3때 키가 다 자라더군요
거기다가 제가 귀엽게 생겨서 여자애들이 무척이나 좋아했고
특히 여자짱이었던 미경이라는 애가
절 많이 가지고 놀았습니다
일부러 자기 짝을 시켜서 걔랑 짝이었는데
일부러 제 허벅지에 머리베고 자고 그러면서 절 자꾸 꼴리게 만들었죠
키도170에 다리도 길고 피부도
하얗고 막 일부러 팬티도 보여주면서
절 희롱하던 여자애였습니다
그러다가 위글과 같이 말뚝박기를
하던날인데 남자애들과 몇몇 논다는
여자애들이 같이 했습니다
전 그런 과격한운동을 안좋아해서
안하고 있었구요 물론 미경이라는친구는 했습니다
전 삼국지소설을 외전식으로 지어내서 쓰는걸 좋아하고 그걸 반아이들이 돌려보곤 했는데요
그날도 전 그짓을 하고 있었는데
미경이가 저보구 말뚝박기 하자고
끌고가서 어쩔수 없이 말뚝박기를 했습니다
말뚝박기를 할때 가위바위보하는사람과
앞쪽에는 여자애들이 서고
뒷쪽에는 남자애들이 섰는데
저는 약하다고 여자틈에 껴서 앞뒤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개를 앞으로. 봐도 가슴
뒤로봐도 가슴 뒷통수에 느껴지는
둔덕 손에 느껴지는 허벅지 감촉
때문에 꼴릿꼴릿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상대편에 영재라는 남자애가
있는데 키는 175정돈데 점프력이
좋아서 농구도 아주 잘하는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가 공격을 하는데
점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뒤에 애들을 다 건너뛰고
한번에 날라와 저를 공격하는데
엄청난 도약과 점프로 절 한방에
내리 꽂는데 버틸 재간이 없어서
자꾸 넘어졌습니다
그랬더니 미경이란 친구가 안되겠다고
저보구 가위바위보를 하라고 했고
제 바로 앞에 미경이가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전부터 꼴릿꼴릿한 상황
때문에 풀발기상태였습니다
영재의 공격에 아픔이 많았지만
혈기왕성한 고딩때라 풀발기가
풀리지않았는데 미경이가 머리를
박으면서 그걸 눈치챘는지
또 장난질을 시작한겁니다
머리를 박으면서 일부러 제 물건을
스치면서 박더니 일부러
아 잠깐하면서 머리를 빼면서 비비고
그걸 반복하면서 이젠 이마 코 막 입까지
닿을랑말랑했는데 갑자기
제 동생이 꿈틀꿈틀대더니
안돼!!!! 이랬는데 결국 사정을
하면서 어젯밤 꿈에서 깼습니다
이 나이에도 아직 몽정을 하다니...
슬픕니다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