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래방을 자주갑니다.
20대 도우미가 많은 강서구청쪽에 다니는데..
애들이 나름 괜찮습니다.
근데 찐한 스킨십은 못하게합니다.
나이가 깡패죠.ㅎ
어리처자들 냄새라도 맡으려면 모시구 노래합니다.ㅎ
그러다가 30대를 도우미로 불렀는데 나름 관리잘한 친구를 만나서
두달넘게 지명으로 보고있습니다.
가슴까지는 쉽게 만지는 사이까지는 만들었습니다.
꼬셔서 따먹기까지 좀더 노력이 필요할거 같아요.
돈으로 꼬셔도 안넘어오네요.ㅎ
경험많은 형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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