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방가다 20대여성분 옆에 앉아서 게임을 했습니다
청핫팬츠를 입고 있길래
맨살인줄 알았더니
스타킹을 신었더군요
살스인지 커스인지 모르겠으나
스타킹의 질감을 볼수 있었습니다
대놓고 볼수는 없고
물먹으러 가면서보고 게임하면서 힐끗힐끗보고
게임하면서 어찌나 꼬물딱거리는지
스타킹 찢고 싶었네요
길거리에 보지자국 그대로 드러나 레깅스 입은년들도 넘쳐나고
청바지 빤스라인이 다드러나는 딱달라붙게 입은년들도 넘쳐나는데
스타킹신은년들은 점차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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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지자국드러난 레깅스 입고돌아다는 년들은 부끄러운게없을까요??
가짜도끼자국 레깅스 있는것도아는데
진짜빤스라인그대로다드러나는데
쌍년들 진짜 엉덩이에 코박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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