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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녀 버린썰(부제:둥기짓 좀 제발 그만)

    얼마전 인천 서구쪽에서 서울의 호텔경영학과를 다니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간단녀를 만났습니다. 

    간단을 하다보니.. 이냔 섹스를 존나 좋아하는걸 알게되었고, 

    얘기를 하다보니 술술 풀리더군요.

    장기로 보던 오빠가 있었는데, 헤어졌다. 오빠가 나랑 같이 만날

    생각 있느냐? 라며 자기는 한번에 20씩 한달에 200 선으로 만났다고

    하더군요.(거짓말 같지만, 제발.. 시세좀 올리지 말아주세요 ㅠ.ㅠ)

    암튼 난 못한다!! 한번볼때 15까지는 줄생각 있다.. 였고, 결국 그렇게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냔 통통하지 않은 육덕 스타일이라 너무 좋았거든요 ㅠ.ㅠ

    헌데.. 이냔 무조건 콘필이라고 합니다. ㅡ.ㅡ;

    뭐 서로 탐색전 할때에는 콘필도 좋지만 성감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노콘이.. ㅠ.ㅠ 만나면서도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남친이 있는데, 조건하는걸 알고있다. 걸려서 그 새끼가 나를 창녀로 보고

    섹스는 안한다.(?) 그런데 만날때보면 여기저기 쪼가리 씹혀서 올때도 있고.. ㅋㅋ

    암튼 몇번 먹고나니 노콘으로 진행안되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만났을때 제가 쪼가리좀 씹어줬죠~ 

    나중에 다시 만나니까 오빠 목에다가 너무 심하게해서 애들한테 놀림 받았다는데

    아무래도 둥기새끼한테 한소리 들은듯..

    암튼 여탑도 알고있고, 어플로 몰카 찍는거, 더더욱 여기에

    후기 올리는것도 알고 있는데다. 모니터링도 하더군요.. ㅡ.ㅡ;

    첨에 제가 얼굴사진 찍는데 제 유폰을 계속 뚫어져라 쳐다봐서

    왜? 라고 물으니까 혹시 금방 몰카 찍은거 아니에요?? 이러더군요 ㄷㄷㄷㄷ

    노콘으로 못먹고 폐기해서 아깝지만, 먹을만큼 먹고 돌릴만큼

    돌렸으니 다른냔 먹으러 가야죠~ ^^

    그럼 오늘도 여복 충만한 하루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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