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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복무당시 좀 다쳐서 국군수도병원에 잠시있었는데
그때 간호장교 누나들이 참 이쁘면서 앙칼지면서 병사들을 마치
훈련하는 개처럼 다루듯이 다뤘었죠
그런것도 다 매력이였는데
간호장교 언니들은 칼퇴근을 하는데 퇴근할때 사복입은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뭐 도우미처럼 입었던 장교언니도 있었으니까요 ㅎㅎㅎ
캬 그시절 참 꼴렸던 누나들인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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