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30대 중반 유부구요..
가끔 만나는 회사 계약 비서직 여직원이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10살 정도 나는데.. 원래 같은 지점에 있다가
제가 다른 지점으로 발령나면서 1달에 한번 이나 2~3달에 한번
간간히 서로 잊을만 하면 한번씩 봅니다..
주로 만나자는건 그쪽에서 연락 오고요.
그런데 참 진도 빼기가 힘드네요 ㅋㅋㅋㅋ
처자도 제가 유부만 아니면 당연히 남자로 관심이 있구요.
손도 잡고, 다리도 마음껏 쓰다듬게 해주고 팔짱 같은건 기본으로 끼는데
(물론 술 좀 들어가야 합니다 ㅋㅋ)
절대 키스는 못하게 하네요 ㅠㅜ
더 진도 나가려고만 하면 이러다 가정 파탄난다
애기는 잘 크냐 이런 말로 유부남으로 선을 긋습니다..
술 좀 취해 노래방에서 옷 속에 손 넣고 배나 등 쓰다듬으니
"이 정도는 만져도 되죠~" 하고.. 가슴 같은덴 못 만지게 하는데
얼마전 만났을때는 술 많이 먹고 택시로 데려다 주다 제 어깨 기대 잠들었는데
저도 취기에 옷 속에 손 넣고 가슴을 만졌는데 거부 하려다가
그냥 말고 만지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좀 더 욕심내서 바지라 제대로 못했지만..
첨엔 허벅지 안쪽 나중에는 보지 쪽을 존나 문질렀네여 ㅋㅋ
(다음날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닌가 가슴 졸였는데
항상 없었던 일 처럼 쿨하게 넘기더라구요)
택시 내려 둘다 정신 차리고는 또 다시 손만 잡고 건전모드.
또 키스 시도 하니 안된다. 내일 일어나서 후회한다 라고 하며 또
아무것도 못 하게하네요.. 건전하게 손만 잡고 집에 바래다 줬습니다.
솔직히 가정은 당연히 지키고 싶지만.
자꾸 애태우는 젊은 처자를 보니 함 따먹고 싶은데..
아니 진도라도 좀 나가고 싶네요 못 따먹어도 ㅋㅋ
어찌 방법이 없을가요?? 하얗고 긴 다리가 아른 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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