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보는 보지냔들이 있습니다...
제가 멀리가는걸 안좋아해서....
근처에서만 박고 멀리는 웬만하면 안갑니다....
그중에 특이한냔이 있어서요...
저희 회사근처로와서 차에서 박고.....그담에 서울집근처로가서 박고...
둘다 차에서만 합니다.....
한번박을때 5로 주는데..두번 박으면 10 줍니다....
볼때마다 하나씩 알게되는게 있는데....
이냔이 학교다니는데....뭐 장학금받고 학교입학했다거나..
아니면 이냔 부모님의 재력이라던가....
애기들어보면 구라는 아닌거같긴한데......
1학년인데....이번에 반수하면서 서울대 시험본다는....
예체능쪽이구..........소리쪽 입니다.....
저번에는 자기 레슨받는거 녹음해서 들려주고.......
쓰벌냔이 울대가 있더구만요.....
오늘도 회사근처에서 박고 왔는데....오늘도 새로운 소식을 알게되네요...
전 지금까지 해외여행 손꼽을정도로 가본사람입니다...
이 샹냔은 정말 많이 갔더군요.....
간 이유가 할아버지하고 할머님때문이라던가...
지금까지 종교도 몰랐는데.....기독교라더군요....
떡치고 바로 내려주고 사무실복귀후 생각해보니...
이냔이 왜 날 만나는지 도데체 몰겠습니다....
전 떡치면 100초안에 정리되고....돈도 많이 주는거같진않은데...
한번떡치는데 5만원(차에서)....두번 10만원....
이 샹냔이 돈이 급한것도 아닌거같고.....왜 이러는진 정말 몰겠습니다...
몸땡이가 커서 그런가 싶은데도......
대학교 1학년이고 166 60정도 젖탱이도 c정도...
저번에 2만원만 더 달라고해서....제가 있는돈 없는돈 끌어다가 두번떡치고 12만원 준적이 있습니다
돈때문에그러는거면....나말고도 더줄사람 많을텐데....
왜 나한테만 저러는지 이해불가더군요....
자지도 작어....오래도 못해....나이도 많고.....돈도 작게주고.....
더 웃긴건 자지 그만하랄때까지 사카시하고....흠.....
소개도 안받겟다고하고......
웬만한 조건냔들은 소개해준다면 마지못해 소개받는데....
이냔은 절대 안받더군요......
오늘 기독교(모테신앙)라고하고....선교도 여러나라다녔더군요...
생각도 바른거같고 담배도 안피고.....
이해가 쫌 안되는 냔입니다.....
쫌있다 또 차에서 하자고 하던데.....
오늘도 10만원이 날라가는군요.....쓰벌!!!!
하여간 전 뭐 회사까지와서 보지벌려주니 좋긴한데.....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회원님 모두 여자가 자지 입에대자마자 울컥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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