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업소에 갔어요
아가씨가 태국아가씨라 그런지 대화도 안돼고
걍 물만 뺐는데
재미 드럽게 없었어요
태국아가씨 있는 업소는 안가는게 좋겠어요
한국 아가씨만 있는 업소가면 이야기도 통하고 재미 있겠지요?
물만 뺄거면 딸을 치고 말겠어요
내 소중이가 무슨 젓소 젓도 아니고 페페 바르고 흔들다가 찍 싸면
오빠 빠이빠이 하고 휙 나가버리고
돈 아깝고 이게 머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업소에서 현자타임 맞아보니 미치겠더라구요
다시는 태국 언니 있는 업소는 안갈거에요
국산품을 애용하고 우리 몸에는 역시 우리것이 몸에 맞네요
신토불이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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