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이로도 안되고 업소를 가던 어떻게 하던 정상적 성관계가 좋습니다.
이게 쌓이면 성도착자같은게 되고 변태됩니다.
야동이 특히 굶주렸을때 안 좋구요. 야동만 보게되면 변태같은 것으로 점점 올라갑니다.
참 좃같죠 변태라는게 결국 성욕을 못 풀어서 그게 억눌려서 머리속에 판타지가 생기면서 생기는 거 같습니다.
누구는 업소 한번 가면 풀리는데 누구는 변태짓을 해야 풀리는 거죠. 전 변태들 보면 사회가 만들어 놓은 느낌도 들어 씁쓸합니다. 역설적으로 제 친구중에 하고 싶으면 안참고 바로 업소가는 애가 성적 생각도 가장 깔끔합니다. 섹스 별거아닌데 그거 가지고 참을려고 생각 열나 하다보면 정신이 맛탱이 간다고 그러구요. 맞는 말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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