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는 흥미가 줄었는데 원나잇은 좋아합니다. 상급 업소보다 중급 원나잇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제가 와꾸가 나이 먹으니 더 안 좋아졌는데 나이트 예전에 잠깐가면서 느꼈던건 와꾸 좋은 남자들 엄청 많더군요. 내가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한국관이나 국빈관 이런 곳은 어떨까요? 저는 나이트가서 새 되는 그 기분 정말 싫어해서 가면 성공했으면 합니다ㅠ 엄청 우울함. 룸으로 잡아야겠죠? 제가 여지껏 테이블만 했거든요.
노원이나 수유 쌍문 이런 곳 어디가 좋을까요? 연령대는 30대중반부터 40대초반이면 좋을거 같아요. 아줌마들
아줌마들은 어떻게 놀아주는 것을 좋아할지. 근데 아줌마들도 와꾸 많이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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