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몇안되는 업소가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는 그야말로 핸플의 전성기
였었죠.
강남,강서,신림등 각 지역별로 수많은 업소가 있었고, 각 업소마다 유명한 에이스들이 있었고,
에이스가 아니더라도 풋풋한여대생필에 이쁘고 와꾸잘나오는 언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다 뭇남자들의 애간장을 사정없이 녹이는 애인모드, 나갈때 아쉬움이 전혀 안남게 만드는 화끈한
섭스로 돈 6만원 가지면 세상 부러울게 없는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키스방이 그자리를 대체하고 있다고 하지만, 전반적인 외모수준하락뿐만아니라 서비스나 마인드등
전반적인 시스템등 키스방이 그 때의 핸플의 허전함을 채워주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함니다.
그 당시 핸플의 이쁜언냐들은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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