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똥꼬 씻고와 똥꼬 빨아줄게 (인증샷 없음)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7-05-296532
제 귀를 의심할수 밖에 없는 제 언냐 말입니다
저러면 40대에 퇴물 뚱띵이 도우미 아니냐 생각하시겠져
하지만 그녀는 제가 직접 길에서 캐스팅한 언냐에여
길에서 너무 이쁜 언냐 둘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별히 맘에 드는 언냐가 있길래
제가 이름을 물었습니다 '언니 이름이 모야?'
언냐가 그러더군여 '왜요?'
헛 개실수 한듯합니다 너무나도 명확한 서울식 발음 ㅠ 좃때따 ㅠ
동네 처자한테 ㅠ
도망치듯 자릴 빠져나와 단골 노래방에 전화해서 신상설명 하고
이런언니 섭외부탁한다 무슨차 타고 떠나더라
그렀더니 어디어디 도우미 맞다네여
불러놀테니 오라고 ㅋ
언냐 입장 ㅋ 존나 이쁩니다 존나게 맘에 듭니다
27살에 목덜미가 섹쉬한 ㅋ 아주아주
술좀마셔주고 야한 농담으로 유도 ㅋ
뽀뽀좀 할려하는데 언냐 혀로 맞이해주네여
그러면서 하는말 '키스 간만이네'
역시 슬림하고 이쁜애들이 잘맞춰줍니다
먼저 똥꼬 빨아줄게 치마 올려했더니
언냐가 '아냐 내가 오빠 똥꼬 빨아줄게 씻고와' 이러는겁니다
아 차라리 날 죽여라 이건 남자의 가슴에 중성자탄을 쏴대는거지 몹니까 ㅠㅠ
일단 남자인 제가 먼저 빨아주는게 예의인지라 ㅋ
그일을 마치고 조금후
'오빠 자지커?나 자지큰 남자좋아해 자지 보여줘봐'
ㅠㅠ
이년 질적으로다가 나쁜녀 ㄴ이네여 ㅠ
날 죽이려고 작정하고 덤벼드는 ㅠ
짐 술마시고 헤롱헤롱거려서 글도 두서도 없고
할일도많고 ㅋ 중간중간 글 첨부할게여 ㅋ
모든 제글에 소설은 용납치않습니다
소설은 자지가 썩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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