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작인데 한국에는 2016년 1월 개봉했던 유스(Youth, 2015)라는 영화입니다.
노출장면이 성적이지 않고 단순히 휴향지의 노천 혼탕일 뿐이라고 15세 관람가가 되었던 영화..
여탑 영상관에도 올라와 있었던 영화네요.
영화 나올 때는 안봐서 몰랐는데...
음모도 나오고 전신 다 나오는 수준인데...15세라...
한국영화만 까다롭게 굴고 서양영화는 관대한거가요?









이 여자 배우 이름은
머덜리나 디아나 게네아(Mădălina Diana Ghenea)
영화 링크를 왜 안 올렸냐면.. 위의 그림들이 전부라서..
그냥 은퇴한 지휘자와 감독이 젋은 미스 유니버스 여인을 보며 아 젋은 이란 좋구나..하며
부럽게 바라보는 장면일 뿐인지라...15세 먹은 거겠지요..ㅎㅎ
그외 이런 장면 밖에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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