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습니다. 잠시 자유에 몸이라 어제부터 계속 폰 두개로 스케닝중 집 근처 .불과 1.5~2키로처자.
2번에 15에 69/질싸가능에 161에 49랍니다. 무슨 정해논 싸이즈같은. 친절히 주소도 줘서 부리나케 밤에
달려갑니다...근데 이런 망할보쥐가 있나.ㅎㅎ ...갑자기 아시저.하면서 편의점 문상 영수증 찍어서
보내야 나온다는 개드립. 꼴린좃을 부여잡고 집으로 와서 충전기 2개에다가 전화기 꼿구 영상관 쎅쎅이
보면서 자지만 주물렁탕 거리다가 쓰러저잠듬. 아침에 혼자 식사후 다시 서치.거짓말 아니고 앙/즐/영/심
등등 2대로 한 200개는 찔러본듯. .. 헐.. 제주터미털근처에 163-47이라는 스펙상 상급에 처자.2번에 역시 15
쑈당. 질/69/보빨 엔간한것 가능이라 겁나 쏩니다. 만나자는곳이 제가 즐겨가는 모텔이라 눈감고도 감.
도착후. 톡 보내니. 들어가서 호수달랍니다. 촉이 않좋습니다. 일단 이 텔에 습성을 잘 알기에 늘 대실가면
2층을 줍니다.만만한207라고 하니. 모텔키랑.방안사진 보여줘야 처 온다는데. 이거. 재수없음. ㅠ,ㅡ
대실비 2만 날리긋네요...예레이..하고 전번주면 해보고 잡겠다고하니 전번주는사람만나라고 .헐.
25에 2-13에 얼굴은 죽상이지만 탄력적인 몸을가진 보빨/69/질싸/입싸 후빼고 가능한 저의 중장기
처자는 오늘 생일이어서 본가인 서울집으로 간다고 아침에 공항이라네요.43공떡 3아이엄마는 주말이라
카톡쌩. 23에 2-13에...후장/질싸 않됨..(아마피임을 않하는듯) 제가 조건란에 썼던 클리가 커서 보빨맛이
일품인 처자는 오늘 남자친구와 데이트중인듯.ㅠ.ㅠ...꼴린놈이 죄지.최근에 올린.47실나이 그이상인
의젖 숏컷에게 물이라도 뺄심산으로 카톡-자기는 시간된다고. 얼마냐니 12달라네요.ㅠㅠ. 처음에
10에 2샷-대실에서 쪼껴나올떄까지 했는데...이 늙은갈보냔이 돈독이 지대로 올른듯.두번하자하니
두번에 15달라기에 즐하고 대화종료 50가까이 처먹은 늙은 여관바리급 퇴물을 투샷에 15는 용납을
못하겠네요...........그외 영상통화 낚시 광고놈들하고 톡질.사진두개 올리는 광고쟁이들한테 포인트
허비. 오후 네시.좀더 ..쑤셔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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