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회사를 때려친다면 1년정도 배낭여행을 다녀야겠다 했었는데
이제야 어디로 떠날지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남미를 돌아야 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60불. 그러니까 7만원정도 되는 돈으로 1시간.
라틴의 열정을 온몸으로 보여줍니다.
콘돔을 끼고 오랄을 해주는것만 빼면
몇번을 하던. 어디로 하던. 웃으며 다 받아줍니다.
한번은 앞구멍으로 한번은 후장으로 두번했더니 발기력도 흐물흐물 , 좃물도 찔끔찔끔
운동 더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가끔 이렇게 해외나와보면 국가 GDP 고려해서 실제 체감물가가 우리나라는 너무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특히나 여자값은 더욱 심하죠. -_-
달림비 조금씩 모아서 반년에 한번씩 투어나 나올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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