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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시쯤에 모텔에서 나와 근처 감자탕집에서 해장하고
헤어진후 이제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ㅋㅋ
언니나이는 31살이였는데 아다리가 맞고
운이 좋았네요
밤새 3번쌌더니 지금 양기다빨린거 같습니다..
집에가서 더 자야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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