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치료 때문에 가끔 치과에 갑니다.
지난주에도 치통이있어 치과에 들렀더니 스켈링을 하라해서
치료의자에 누웠는데 담당의사가 간단한 설명만하고 실질적인
스켈링치료는 담당간호사에게 맡기네요..
그런데 담당간호사가 내가 누워있는 의자 옆에앉았는데 헉!!!!!.....이런 미인이???
순간 당황했네요....지난번 왔을땐 못 밧는데........
가슴이 C컵정도되는데 의자에 앉아서 하다보니(인증사진중 검정색 유니폼입은 간호사의 위치)
간호사가 움질일때마다 물컹한 가슴의 감촉을 예민한 내머리통이감지하여 아랫도리로 전달하네요...ㅎㅎ
얼굴을 보고난뒤라 얼굴을 덮었는데도 가슴이 내머리를 스칠때마다 윽~~윽 소리가절로
아랫도리 통제가 안되네요...죄없는 손등만 손톱으로 꼬집엇네요..ㅎㅎㅎ
치료끝나고 잠시대기중에 몰래찍어밧는데 키도165정도 c컵 (막짤은 계산중 살짝..화질이 선명하진않는데 얼굴이 상당히 미인입니다)
요즘은 간호사도 인물보고 뽑나봅니다.....하긴 요즘같은 불경기엔 영업전략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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