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진짜 ㅅ.ㅂ 존나 못한다 .. 뒤질래?? 어? 벌써 끝났어? 십색히야, 벌써 끝났냐구?
완전 돌았네 , 병.신색히 지만 즐기고? 뭐 시작도 안하고 좋았냬? 우와 ㅅ.ㅂ "
" 아 시.발 작아서 만족이 안 된다. 무슨 새끼 손가락 집어넣은거 같네, 아 ㅅ.ㅂ 좆도 안 느껴져"
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을꺼 아니에요. 조용히 이혼하지 ㅋㅋ
저는 좋았냐? 이런 건 안 물어보고, "야 , 나보다 잘하는 애 봤냐?? 내가 최고지? " ㅋㅋㅋ
저랑 한 여자들은 대부분,
허벅지 부들부들 떠는거... 다리로 내 몸 완전 감으면서 껴안는거,
눈 못 뜨면서 심호흡하는거...
이런 거를 연기하는 여자도 있나요?? 하체 경련 오는 걸 연기하는 여자가 있음? ㅋㅋ
또 무슨 이런 거는 야동에나 나오는 얘기다 하는 사람들이 있음, ㅋㅋ 불쌍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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