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카톡친구만들기에서 33살 여자를 꼬셨습니다.
자취도 하고있어서 개꿀입죠,,, 거기다가 착해서 말도 고분고분 잘듣고
제가 밥사면 차라도 사려는 개념있는여자에요 ..키스하면 몸도 부르르떨고 ㅋ
활어반응이 아주좋습니다. 어제도 만나서 영화보고 차안에서 물빨하다가
만난지 10일만에 자취방 입성했는데요 언제든 오라고하더라고요 ㅎㅎ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제가~ 여자애를 애무하다가 가슴꼭지를 빠는데 자질러지면서
간지럽다고 손으로 머리를 밀길래 두손을 머리위로 올리게 한손으로 잡고 강제로 가슴을 공략했는데
처음엔 막 간지럽다고 웃고 자질러 지더니 나중에 오빠 잘못했어여 잘못했어여 이러는데
그말에 완전 흥분해서 머리채잡고 목까시도 시켰는데 잘빨더라고요 ㄷㄷ
전남친이 좀 하드하게 조련시킨것같기도 하고 미스테리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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