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노래방가서 도미 두명 불렀는데 전 자주보는 친구를불렀고 그친구가 한명데리고와서 네명이서 놀았습니다.
노래방끝나고 팟이었던애랑 간만에 텔가서 떡치기전에 맥주한잔하는데 같이왔전 처자가 자기 친동생이라네요 ㅋㅋ
노래방에서 친구새끼가 지 팟이었던애 젖만지고노는데 보면서 별 내색 안하더니 친자매란 소리듣고 식겁했습니다 ㅋㅋ
니동생 그렇게 노는거 보면 아무렇지도않냐고 물어봤는데 어쩔수없지뭐 그러더군요 ㅋㅋ 아까 친구놈한테 물어보니까 지팟이었던애랑 톡하는중이라고하니 가로채서 자매덮밥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