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사면바리 걸린 후 ..미친듯이 털을 밀고 미친듯이 린넨약을 바른후 한동안 조심했는데 ..털이 수북히 길어오를때쯤 ..몬가 다시 간지러워 ..혹시나 싶어 다시보니 벌레가 보이더군요 ...아 ..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
차라리 요도염이 걸리는게ㅜ낮지 ..이건 뭐 ..이불,옷 빨래 할 생각하니 ..다시 또 털을 밀생각하니 ..아주 사람 미치겠더군요 ㅠㅠ1차사면바리 걸릴때 인천 모업소 부천모업소를 간 후 ..다시 재발을 한거같은데 ..그후로 이제 안갑니다 ㅠㅠ
환 여러분도 더운날씨 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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