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오사카로 출장가게 되었는데, 알아보니 토비타 신치라는 곳이 아가씨들 퀄리티가 그리 좋다고 하네요 ㅎㅎ
우리 나라로 치면 전성기적 588 같은 느낌이라는데 더 낫다는 글도 많구요 ㅋ
혹시 여기 가보신 분 계신가요?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외모 내상 걱정 없고 간혹 탑 av 급 애들도 있다던데요 ㅎㅎ
경험 있으면 공유 좀..
오사카 초행길은 아니고, 4년 전에도 출장간 적이 있는데, 그 때는 20 대때고 신입 사원 때라 넘 순진했어요 ㅎㅎ
한국에서 오피도 모르던 시절인지라, 유흥 알아볼 생각 못했네요
글리코상 옆 다리가 헌팅의 명소라는 것도 전혀 몰랐고요 ㅋㅋ
첫날 저녁에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 찍는 혼자 온 이쁘장한 대만 아가씨 사진 찍어주고 같이 도톤보리 거닐며 같이 사진 찍고 라인 아이디만 겟 하고 일정상 헤어졌고, 둘째 날 저녁엔 도톤보리 길에서 눈에 띈 한국 아가씨 말 걸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 술 한 잔까지 이어졌는데 결국 끝을 맺진 못했네요. 이 아가씨는 나중에 알고 보니 네이년에 뮤지컬 배우로 프로필도 뜨던데, 당시엔 순진해서 거기까지 생각 못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원정녀로 일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ㅋ
결과적으로 헌팅으로 당일에 결과를 내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토비타 신치도 알아두고 가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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