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꺄 닝겐 그샥입니다,,
오래간만에 쓰는 글인데 다들 별거 없으시죠,,
축복받은 세대라고는 하지만 풍요속의 빈곤도 겪고 있는
한참 놀고싶고 먹고싶은게 많은 30대 하고도 후반이네요,,^^;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제가 여탑을 만나게 된건 아무래도 제 인생의(?)
한명빼고 그 어떤 만났던 여자보다도 설레는 일이였습니다,,
운영진님들 이하 여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 많은분들 덕분에
제가 오늘날 이렇게 즐겁게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행복한 일만 있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접속할 때마다 제겐 참으로 음악같은 없어선 안되는 존재가 되어 가네요,,
거친 풍파와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운명이라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흥했으면 좋겠네요,,
일본은 성진국성진국 하는데 직접 가서 느껴보니 참으로 속빈강정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예 선진국 맞고요 솔직히 부럽고 열이 받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혹자는 10년 정도 차이 날거라고 하는데 10년 더 차이납니다 특히 국민성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정말정말 구라가 아니라 이렇게 좋은 시대에 좋은 부모님 만나서 사지 멀쩡하게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할 뿐입니다 :~)
더불어 남자들만 모여드는 공간이다 보니 트러블이나 이런것도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약방에 감초나 MSG 같은 양념정도로 생각하면 괜찮을 거 같네요,,
앞으로도 무한대로 흥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썰전은 환영 실전은 정녕 고전은 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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