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업소 달리는 거보다..
괜찮은 야동으로 자위하는게 더 짜릿한데.. 이걸 어째야하죠?
돈은 아끼고 좋긴한데..
실제로 붕가를 하게 되었을때.. 언니가 엄청 맘에 드는 게 아니면.. 하다가 자꾸 죽습니다..
보는 야동도 옛날에는 이쁜 언니 단독 플레이가 주였는데..
요새는 아빠와 딸/딸친구, 엄마와 아들/아들친구, 시아버지와 며느리, 여친의 베프랑 몰래하기, 아내의 바람 등등..
이런 살짝 변태스러운 것을 봐야 느끼거든요..
아 이러다가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는 건 아닌지 염려되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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