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랜만에 즐달...
21살 167, 54, b 처자를 만났는데....
장장 4시간을 같이 있었음...
보통 저는 한번으로 끝내는데,,,두번을 한 사상최초의 아이...
섹반응도 좋고....남친이랑 경험이 많아서....
뭐든 다 받아줌.....널리고 널린 걸레는 아님...
1차전떄는 예의상....질외로 했는데....
2차전때....헉헉 거리며....안에다 싸도 되? 하니..
흔쾌히.....안에다 싸줘여...그러는데 충격...아...
야동에서만 보던걸....ㅠㅠ
두번하고 나니.....
아이랑 헤어지고나서 집으로 오던중
뭔가...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집근처...작은 닭집...직행...
아....너무 맛나는거...
너무 정신없이 먹어서...순식간에.....닭이 사라짐..
1인1닭이 아니라....1인2닭도 가능했을 듯...
다먹고 나니...주변에 사람들이 눈에 보임...
이거 내가 뭐하고 있나....약간의자괴감이 듬..
암튼 맛나게 먹고 나옴..
아...세상은 넓고 좋은 여자는 많음..
문제는 돈...
돈만 많으면 어떤 여자든 가능...
오늘은 다른 아이 만나는거 약속한 상태인데...
몸이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얘는 디컵에 몸매 쩌는 애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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