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친한친구는 아닙니다
고교시절에 사물함에 담배를 보관했는데
항상 제 사물함에서 말없이 담배를 가져가고
술을 사줘도 여전히 갚기는커녕 기억도 못하는(혹은 하기싫은) 얄미운 친구입니다ㅋㅋㅋ
인스타에서 확인해봣는데 친구보다 10살가까이 어리고 이쁘장해서
속으로 내심 배가 아팠습니다
근데 우연히 그 처자가 반생계 반사치를 위한 조건을 뛴다는 걸 알게 됫습니다
조건녀한테 접근해서 한번 먹고난 후에 남친한테 비밀로 할테니
무료로 해달라고 하면 너무 속좁은 짓이겟져?
사람이 본디 간사해서.. 이게 참... 내면에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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