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과 아랫집에서 그 소리가 들렸었는데 옆집은 다른 데서 하는지
그 이후로 못 들었고 아랫집은 가끔 소리가 들렸지만 제가
다른 걸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 녹음할 생각을 못했어요
그러다 조금 전 소리가 들리길래 그 집 문 앞에 폰을 대고
같이 들으면서 녹음했습니다. 누가 문 열까봐 심장이 쫄깃
저의 집 안에서 녹음하는 것과 비교가 안되게 잘들리네요
막상 느긋하게 녹음한 걸 듣고 있자니 그냥 평범한 소리지만ㅋㅋ
여기에 올리고 싶은데 아이폰이라 방법을 모르겠네요ㅎㅎ
10분이 조금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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