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어장 배드민턴동호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개인
아가씨 예명 :개인
가격 : 0
얼마전 얘기 입니다 제가 배드민턴을 좋아해서 동호회를 들어서 활동하고있습니다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배드민턴 약수터운동이아니구 정말힘든운동이예요
의외로 20대30대 여자들도 많구요 주인공은 30대중반 유부입니다 배드민턴활동하는곳까지 저희집과 중간에 그녀집이있어 자연스레친해졌
습니다. 차에서 오래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술도 가끔 마시고그랬죠
어느날 제가 반바지를 입고 평상시처럼 운전하고 배드민턴장 가는데 갑자기 허벅지안쪽으로 손이쓱 들어오더라구요
여자가 미니스커트입은여자 다리만지고싶은 것처럼 저한턱 섹시하다고....
이게 갑자기 먼 개솔이냐며 꺼지라고했는데 그날 이후 갠톡이 자꾸오더라구요
참고로 저 오크입니다 ㅎㅎ
몇일후 밤11시정도에 자기 술취했다고 데리러올수있냐고 ㅋㅋㅋ
직감이 딱와서 바로갔죠 ㅋㅋ 차에태우는데 보자마자 말도없이 키스를...근데 이게 술냄새하고 섞여서 은근히 흥분되더라구요
시간이 어중간하고 모텔가려고했는데 자기 집에 1시까진들어가야한다고 그래서 한강에서 카섹했네요
느낀건 나이가 중요한게아니라 운동좋아하는 여자라 그런지 몸이탄탄해서 아주맛있었네요
지금도 낮에잠깐씩보는 ㅋㅋ 언제까지 이어갈지모른지마 기회돌때까지 맛있게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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