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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업스사진 즐겨보는 분들께 제보하나드려여(충격)

    참고로 저는 신림동 원룸촌 삽니다 ㅋㅋㅋㅋ

    신림동에 보면 녹두거리라고있어여 예전에 고시생이 녹두전먹으면서공부했다고해서

    녹두거리라고 이름이지어진곳인데 저희집이거깁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원룸촌중에서도 정말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이라

    창문을 열면 옆집이 보인답니다 그래서 집주인도 정문앞에 창문열어놓지말라고

    써놓을 정도고 여자들 입주할떄 웬만하면 그쪽은 피해서 입주시킨다고하더라고요

    날이 더워서 무의식적으로라도 창문을 여는 추세라

    제가 퇴근하고 원래 집에서 담배안피우는데 도저히 슬리퍼신고 내려갈만한 체력이 없어서

    창문을 활짝 열고 담배를 피는데 저희집이 4층이거든요

    정면에 4층 창문있고 바로밑에가 아시다시피 3층 창문인데..

    (여기서 부터 식겁)
    아무생각없이 담배피면서 그냥 있는데

    찰칵찰칵 소리가 나길래 고개 내밀고 창밖을 봤습니다

    근데...3층 창문이 열려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사진찍나보다 하는데

    웬남자놈이...미니스커트를 입고 여자팬티를 입고 타이머를 맟춰놓고 자기엉덩이를 찍더라고요

    치마랑 팬티도 바꿔입어가면서 말이죠

    대충 설명하면 치마 완전 짧게 입은다음에 엉덩이를 숙입니다.그런담에 타이머 맟춰놓고

    카메라앞에 자기엉덩이를 갖다대는거죠,

    혹은 자기가 팔을 뒤로돌려서 자기치마속을 자기가 찍더라구요.

    순간 소름끼쳐서 창문도 못닫고 담배쥐고있다 손가락에 화상까지입었습니다. 심장이두근두근대더군요

    무서워서 혹시나 들킬까봐 창문 밑으로 숨어서 고개빼꼼히 내밀고 계속 봤습니다..

    겁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저런사람치마속도 여기올라오려나하니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 찍어놓고싶었지만...손이 떨려서 그래는 못하고 그냥 말로만 제보합니다

    참고로 제가 똑똑히눈으로본건 회색 정장치마에 흰색 팬티입니다~ 혹시나 사진올라오면 잘 비교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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