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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방녀 곤지름

    와꾸 몸매가 괜찮아서 다시 보러갔죠

    너무나 애기 봉지와 깨끗한 피부의 키방녀

    즐달을 기대하며 열심히 밑으로 내려갔는데

    봉지와 똥고 사이에 쌀 알갱이 같은 것들이 여러개 보이더라구요

    곤지름을 직감했지만 너무 깨끗한 봉지때문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열라 보빨시도. 입으론 괜찮겠지 하면서 보빨 계속 시전

    부비타이밍이 와서 부비하려고 하는데 부비는 거부 , 속으론 다행이네

    하면서 그러면서 허락했으면 그냥 했을 것 같은 유혹...

    하비욧 하며 봉지에 거의 안닿게 조심스레 마무리.

    마무리 후 화장실에 달려가서 치약으로 고추 박박 닦고 양치 열라 하고 왔네요

    오늘길에 약국에 들려서 처방 필요없는 항생제 먹었네요

    오늘 셋탐 달리는데 첫탐 만족 둘째탐 만족은 하나 찝찝

    이제 막탐 달리러 왔네요 완전 활어라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여탑 횐님들, 성병이 의심스런 언니 만나면 바로 뺀지 넣으세요

    저처럼 유혹에 나약해 지지 말구요.

    참고로 요새 옆집 자주 들락거리는데

    여탑은 뭔가 명품 느낌인데 거긴 저작거리 느낌이 나네요 ㅋㅋ

    모두 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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