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큰 용기내어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1년반전에 우연히 만나서 연락주고 받다가 한달정도 있다가
첫물꼬를 트고 지금까지 만나는 40대 유부섹파입니다.
어찌하다가 뒷구녕까지 다 내꺼 만들어서 함 만나면
윗구녕, 아랫구녕, 뒷구녕 다 쑤시다가 헤어져야 됩니다.
요즘은 제가 쫌 딸리다보니 장난감 몇개 사서
그걸로도 장난치면서 놀고 있습니다.
애 셋 딸린 유부인데 자기말론 애아빠말곤 내가 첨이라 하고
애들도 제왕절개라서 보지가 쫀쫀하다고 하는데
내가 넘 쑤셔서인지 보지에 생수따라놓코 마시면 목마림 해결될 정도입니다.
뒷구녕도 거진 거부감 없이 뚫어놓아서
이젠 약속되면 알아서 뒷물이랑 관장하고 나와서 편하긴 한데
내가 지쳐서 고만 할라고 하는데도 달려드는게
슬슬 무서워집니다.
일주일만 건너뛰어도 우리 안한지 오래된거 아니냐고 난리치는데;;;
걍 보지사진이나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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