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 또 갑니다.
우선 어제 댓글이 좀 그래서 다시 한 번 밝혀둡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 견해이구요 제가 전문가도 아닌데 완벽할 수는 없죠.
영화평론가 들도 욕먹곤 하는데 하물며 일반인인 제가 그보다 더 평을 잘 할 수는 없겠죠.
어디까지나 일반인의 입장에서 쓰는 거라 이해하고 봐주시길.
우선 제 주관적입장에서 평점은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예고편을 보고서는 별로라고 생각하고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주드로"가 나오니 함 보러 갔네요.
근데 생각보다 꽤나 볼만하네요.
전체적으로 영화의 스타일을 정의 하라면 "스타일리쉬 액션 판타지" 정도?
역사물 + 액션 + 판타지 네요.
특히 음향효과가 요 근래 영화 중에는 돋보이네요.
심장을 울리는 저음이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란 생각이 더 들게 만드는...
판타지란 장르도 집보다는 극장에서 봐야겠죠.
이 영화도 여친은 집에 두고 가시는게 나을 거 같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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