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늘 그렇 듯 혼영으로 보고 왔네요.
"프리즌"과 배경과 내용이 좀 겹치긴 합니다만 전혀 다른 영화네요.
우선 제 별점은 5개 만점에 4개반 줍니다.
오랜만에 "신세계" 이 후 아주 찐한 르와르 영화 한 편 본거같네요.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내용도 탄탄하고 연기력 좋은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런닝타임이 2시간 정도 지만 빨리 흘러가네요.
몰입감도 좋습니다.
남자들의 영화니 여자는 두고 보러 들 가시길...
PS : 근데 요즘 우리 나라 영화들 교정을 아주 쫄로 보는 듯...
저정도까지는 아닐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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