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2번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손가락 세트다. 마찬가지로 물건을 집을 때와 똑같이 하면 된다. 1, 2번만 펼치고 나머지 손가락은 안으로 오무린다. 손으로 빈 총 쏠 때 하는 손 모양과 똑같다. 이 상태에서 손바닥이 위쪽으로 향하게 한다. 이 테크닉에서 특이한 점은, 질 속으로 들어가는 게 1번 엄지라는 점이다. 1번 엄지를 질 속으로 집어넣고 2번 검지는 항문 속으로 집어넣는다. 1번은 짧기 때문에, 2번은 통증 때문에 너무 깊이 짚어넣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상태에서 마치 조심스럽게 작은 물건을 짚듯이, 1번은 질 후벽을, 2번은 직장 전벽을 더듬어 두 손가락 끝을 맞댄다. 이 부분은 의외로 얇은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 두 손가락 끝을 맞대면 그 촉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이 상태에서 두 손가락으로 점막을 두드리거나, 꽉 붙잡은 상태에서 천천히 회전시키거나, 역시 붙잡은 상태에서 부드럽게 안쪽으로 삽입해 들어가는 테크닉을 병행하면 된다. 이게 바로 금단의 테크닉이라 불리는 "멀티 홀 핑거링"이다. 특히, 이 점막 부위는 여성들에게 별로 익숙하지 않은 성감대이기 때문에, 이곳을 자극하면 전혀 경험한 적이 없는 색다른 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두 손가락을 두 구멍에 넣고 돌리다보면 자연스럽게 당신의 혀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있을 것이다. 그녀로부터 항문삽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데 더할나위 없는 전희라는 점도 큰 장점이다. 멀티 홀 핑거링으로 일단 그녀의 항문을 열었다면, 큰 저항없이 곧바로 페니스를 집어넣을 수도 있다.
일단 1번을 넣고 2번을 넣기까지는 성공
그런데.. 2번 손가락을 그 안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긴 힘드네요
1번과 2번 손가락을 맞대는것은 좋은 테크닉인거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그렇게해주면서 보빨해주면 되네요.
페니스를 집어넣는것은 좀 더 간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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