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후 그냥 일상적인 잡다한 이야기만 톡으로 나누다 ..
그녀: 오늘 시내에 볼일있어 나가는데 점심시간에 시간되요?
나 : ㅇㅇ 근데 시간은 마니 못내는데 ㅠㅠ
그녀: 저두요 잠깐 밖에 시간 안되요
어디서 보는게 편하시겠어요?
나: 그럼 ㅇㅇㅇㅇ 앞에서
그녀 : 몇시에요?
나 : 11시 50 분까지
그녀: 네
차를 갖구나가야 해서요 주차는 어디에 하죠?
나: ㅇㅇㅇㅇ 와서 전화해 그때 이동하지 뭐
이렇게 약속을 하구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나가니 비상등 켜놓은 차가 있길래 그쪽으로 걸어 가면서 전화하니 그차가 맞다고 하여
차에 타서 보니 역시나 스타킹을 신고있는걸 보니 그날 밤일이 떠오른다...
애써 태연한척하며 뭐먹을래 했더니 아무거나요 오빠 드시구 싶은거 드세요 하길래
그럼 간단히 냉면먹을까 ? 하니 괜찮다고 하여 옆에 오장동에 가서 회냉면 먹구
카페로 이동하여 커피한잔씩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딴애기만 술술 그때 차에서 있었던일은 절대 말안하더라구요~~
나두 모른척 하면서 대화에 맞장구 쳐주고
이곳저곳 다시한번 스캔해보니 꽤 이쁜얼굴과 몸매도 괜찬은것 같음..
이쁜카페좋아한다고 하여 그럼 주말에서종면에 드라이브도 하구 커피 마실까?하니 주말이라 시간은 어찌될지 모르나 시간 내보겠다고 하여 주말을 기역하며 들어갈 시간이 되서 헤어짐~~
별거없죠? 그냥한번 써봤어요~~
이건 차에타서 살짝 찍어본 사진..
그넘의 스타킹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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