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시죠^^?
닝겐 그샥입니다
점심은 드셨는지요~~
저는 또 아무도 모르게 동쪽으로 동쪽으로
내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이네요
뭔가 공허하고 전생에 난 일본사람이 아니였을까 하는
자질구레한 잡념이 제 고니를 채우고 있네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대한민국 짱입니다
오늘하루도 다들 힘내시고 불어터지도록 싸시길 ^^
P.s 마지막 사진은 벳부에 담배가겐데 잘 안보이지만
담배가게 할머님은 그렇고 거기 오는 여성 손님들이
섹시해 보이더라구요 ^^ㅋ 내공이 부족해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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